TOKEN WATCH
TOKEN WATCH KOREA 캠페인

공시 의무화 이전, 지금의 실태를 기록합니다

토큰포스트가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600여개 프로젝트를 전수 점검합니다. 팀이 실재하는지, 투자자와 소통하고 있는지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시장의 경고음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을 뒤흔드는 사건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습니다.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투자자가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제때 공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제도 공백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이용자보호법 2단계 입법 논의에서 디지털자산 발행인에게 증권신고서에 준하는 공시 의무를 부과하는 방향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도가 갖춰지기까지 투자자를 보호할 공백이 존재합니다. TOKEN WATCH KOREA는 그 공백을 미디어가 직접 채우겠다는 선언입니다.

1단계 · 팀 실재성과 커뮤니티 소통

TOKEN WATCH KOREA는 두 가지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1. 1

    이 프로젝트의 팀은 지금도 실재합니까?

    핵심 팀이 여전히 활동 중인지, 한국 시장을 담당하는 인력이 존재하는지를 확인합니다.

  2. 2

    투자자와 소통하고 있습니까?

    공식 채널의 마지막 업데이트 시점, 한국어 소통 여부, 커뮤니티 질의에 대한 응답 여부를 점검합니다.

토큰포스트는 이 두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국내 상장 600여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공식 설문과 인터뷰를 순차 진행합니다. 이후 개발 진행 상황, 재무 투명성, 거래소 대응 등 3개 항목으로 점검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팀이 없거나, 투자자와 소통하지 않는 프로젝트는 이미 그것만으로도 투자자에게 중요한 신호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TOKEN WATCH KOREA의 출발점입니다.
김지호·토큰포스트 대표

결과는 이렇게 공개됩니다

공시 의무화 이전, 지금 이 순간의 실태를 기록하는 것이 미디어의 역할입니다. TOKEN WATCH KOREA가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 투명성의 기준점이 되길 바랍니다.
김지호·토큰포스트 대표

파트너

TOKEN WATCH KOREA 캠페인에 함께하는 거래소·재단·인프라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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